키배 뜰려는 건 아니고 팩트 하나만 바로잡아드리자면
우선수용병원제나 책임의료기관 지역거점병원 등등 수많은 비슷한 시도들 전부 fail한 건 그냥 fact입니다
쉽게 생각해서 과거 시도들이 실효성 있게 성공했다면 저 시범사업은 오히려 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광역상황실은 좀 다른 이야기입니다. 광상실은 병원간 전원을 담당하는 곳이지 이번 사업에서 주목하는 병원 밖에서 병원으로 이송을 담당하는 곳은 아니거든요 (의정갈등 시기에 한시적으로 소방 도와준 적은 있지만 실적이 많진 않읍니다)
홍차넷의 경우, 전에 먹이님이 몇 번 적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별개로 제미나이에게 물어보았습니다. 2번에 나오지만, 응급실에 밀어 넣는다고 해결이 되는 상황이 아닌데, 일단 밀어 넣으면 해결이 되는 것처럼 한다는 것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문제 해결 방안 도출 이전에 문제 정의/분석 단계에서 이미 좀 어긋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