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3/12 15:01:16
Name   The xian
Subject   '11억 불법 대출' 양문석 의원직 상실…대법,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21825?sid=102

대법원이 양문석씨와 양문석씨 부인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사기)과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 부분의 상고를 기각해
이를 유죄로 인정한 원심판결을 확정했고, 다만 양문석씨의 공직선거법 위반 부분은 파기하고 수원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양문석씨는 의원직을 상실했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33473?sid=100

한편 양문석씨는 재판소원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다른 기사를 보니 재판소원을 신청하면 의원직을 상실한 형이 확정된 상태에서 헌법소원 심판이 진행되지만, 양문석씨가 대법원 확정판결의 효력을 정지시켜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내서 인용되면 헌재 본안 판단이 나올 때까지 대법원 판결의 효력이 정지되고 만약 가처분이 기각되면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재선거가 치러지게 된다고 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325 사회서울 도심 '일본인 모녀 참변' 음주 운전자 1심 징역 5년 1 The xian 26/05/12 1226 1
4816 방송/연예'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소지·흡입 혐의 체포…혐의 인정 The xian 26/03/09 1187 0
4564 경제주가조작 대응단 한국경제 압수수색…기자 선행매매 정조준 1 The xian 26/02/06 1305 0
5588 스포츠키움 이용규 코치 만취 운전, 승용차·순찰차 '쾅쾅' 10 The xian 26/06/12 1139 1
2261 스포츠"졸속행정 심하다" 사망 참사에 '다이노스컴백홈' 7행시...NC는 경비 다 대며 '발 동동' 5 The xian 25/05/16 3577 0
5336 정치윤석열 '법관 기피신청'에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재판 정지 7 The xian 26/05/14 1154 0
3801 국제'성추문' 英 앤드루 왕자, 왕자 칭호 뺏기고 관저서도 퇴거 1 The xian 25/11/01 2694 0
5084 게임'헤븐헬즈' 클로버게임즈, 법인 파산 신청…게임 서비스 종료 The xian 26/04/10 706 0
3554 IT/컴퓨터카카오, 이용자 혹평에 카톡 '친구탭' 개선 나선다 7 The xian 25/09/28 3196 2
3810 정치조갑제 “한국 극우는 역사의 바퀴벌레” 7 The xian 25/11/03 2607 7
3813 게임출시 41일만에…모바일 RPG '가디스오더' 콘텐츠 추가 중단 3 The xian 25/11/04 2245 0
5605 경제'중앙그룹 지주사' 홀딩스와 콘텐트리·메가박스중앙 등 기업회생 신청 13 The xian 26/06/15 1263 1
3814 경제한 달 넘게 오픈톡 불참한, 카톡 개편 주도 홍민택 CPO 15 The xian 25/11/04 3054 4
5094 스포츠최충연 ‘뚱녀 발언’ 논란에 롯데 팬들 분노 “응원받을 자격 무너뜨렸다” 4 The xian 26/04/11 1144 0
3304 정치한미정상회담 전 ‘의전홀대·피의 정치보복’ 악담 쏟아낸 야당, 아직도? 1 The xian 25/08/26 3023 0
5098 게임'룰러' 논란, '이터널 리턴' 불똥... 눈물의 은퇴 선언 이유는? 23 The xian 26/04/12 1581 1
5354 정치아직 6·3 선거 투표 시작도 안했는데…513명 무투표 당선 6 The xian 26/05/17 1087 2
4843 정치'11억 불법 대출' 양문석 의원직 상실…대법,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4 The xian 26/03/12 1166 0
5357 사회AI 쓴 서면으로 '나 홀로 소송'...변호사 상대 승소 7 The xian 26/05/18 1179 0
2289 정치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들, 이재명 지지 선언 16 The xian 25/05/19 3936 0
3825 게임‘카제나’ 사태로 본 리더십 실패 5 The xian 25/11/04 2710 0
5361 정치송언석 “광주, 더러워서 안 간다” 발언에…국힘 “‘서러워서’라고 말한 것” 13 The xian 26/05/18 1217 0
5618 정치서울시 "MBC '철근 누락' 보도 왜곡·과장…손배소 제기할 것" 7 The xian 26/06/16 722 0
3573 IT/컴퓨터카톡 친구탭 논란에 입 연 홍민택 CPO…"이용자 불편 최소화 우선" 15 The xian 25/09/30 3007 0
2299 스포츠여전히 '갑'인 줄 아는 창원시의 착각, 문제는 안전점검이 아니야 7 The xian 25/05/20 407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