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4/15 10:14:02 |
| Name | 오호라 |
| Subject | 네타냐후 "유럽, 정체성 상실…우리가 대신 지켜주고 있어" 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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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19354 네타냐후 총리는 13일(현지시간) 보안상 이유로 사전 녹화된 홀로코스트 추모일 연설을 통해 "오늘날 유럽은 깊은 도덕적 취약성에 시달리고 있다. 정체성과 가치, 그리고 야만주의로부터 문명을 수호해야 할 책임을 잃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홀로코스트 이후 너무나 많은 것을 잊어버린 유럽을 이스라엘이 대신해 지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어 "유럽은 우리에게 배울 점이 많다. 특히 선과 악 사이의 분명한 도덕적 구분이라는 핵심 교훈을 배워야 한다"며 "진실의 순간에는 삶과 선을 위해 기꺼이 전쟁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략) 그는 ["만약 우리가 이란의 핵, 미사일 및 기타 군사 시설에 조처를 하지 않았더라면, 나탄즈, 포르도, 이스파한, 파르친이라는 이름은 아우슈비츠, 트레블린카, 마이다네크, 소비보르처럼 영원한 공포로 기억되었을 것"]이라고도 했다. --------- 네타냐후 자신이 반유대주의를 조장하고 다니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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