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4/16 01:42:54 |
| Name | 활활태워라 |
| Subject | 국정원 '세월호 비공개 자료 12만건' 공개 추진 |
|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7562?sid=100 국정원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비공개 자료 12만 건의 목록 등에 대해 공개를 추진합니다. 이종석 국정원장은 지난달 30일 유가족들과 만나 "임기 내 가능한 모든 의혹을 마무리짓고 싶다"며 자료 공개에 협조하겠다고 약속했고, 이후 국정원에 정보 공개 TF를 설치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단독] 방첩사, 기무사 시절 만든 '세월호 문건' 7박스 파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8975?sid=102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가 부대 해편을 앞두고 자체 생산한 세월호 참사 문건 일부를 임의 파쇄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방첩사는 원본이 파일로 존재한다는 입장이다. 방첩사의 전신인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는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인 사찰, 댓글 공작 등으로 문제를 일으켰던 부대다. <오마이뉴스>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확보한 방첩사의 국회 보고 문건에 따르면, 방첩사의 군사정보실은 지난 2월 5일 7개 상자 분량의 세월호 관련 문건을 파기했다. 이 문건에서 방첩사는 "실제 파기된 문건은 A4 크기 6개 상자, 폴리프로필렌(PP) 소재 1개 상자 분량으로 확인된다"며 "군사정보실 소령이 사무실 이동을 위한 내부 정리 과정에서 불필요한 문서로 임의 판단하고 세절을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간이 흘러도 기억에 남는게 하나 있는데 제가 서울 고시원에 살 때 시간이 있어서 시청근처에서 유가족 분들이 모이는 곳에 간 적이 있는데 당시 그 세월호 선장인가가 증언하러 거기에 나왔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 제가 한겨레 잡지 한손에 쥐고 층을 왔다갔다 하는데 잡지에 뭐 새로운게 있냐고 물어보시던 유가족분이 가끟 떠오르면 괜히 울컥합니다. 보수 극우정당이 집권하는게 아니라 민주당이 이겨서 이번에 의지를 가지고 문건공개하는만큼 진전이 있음하네요.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활활태워라님의 최근 게시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