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bn.co.kr/news/politics/5189123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정치인이라면 이명박의 전대통령 예우를 감히 입에 올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이 잡아넣고 그걸 풀어주면서 김경수 얼마 남지도 않은 복무기간에 묶어서 풀어주는 기괴한 행위를 해놓은 것과 이명박이 헤쳐먹은 것도 많은데
그걸 싸그리 무시하고 이명박의 전대통령 예우를 입에 올리다니 보수 재건의 기점을 이명박으로 삼고 어떻게 부활시키려고 한 수를 둔거 같은데 퍽이나 비웃을 뿐입니다.
사실 보수라고 부르기도 싫은데 극우라고 지상파 3상에서 극우라고 붙이지를 않은까 아쉽네요.
이대로 가면 진짜 한줌이 될 국민의 힘을 살리려고 홍준표가 나름 애쓰고 있는데 자기 자리 하나 건사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