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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6/06/24 08:53:29
Name   Picard
Subject   개혁신당 정이한, 또 '아빠 찬스?' 아빠 업체 '수상한' 여론조사
https://naver.me/5CCBf8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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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유독 다른 여론조사보다 높게 나왔는데, 다름 아닌 정 전 후보 아버지가 소유한 업체였습니다.
……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는 한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2.4%로 나왔습니다.

비슷한 시기 진행된 다른 여론조사에 비해 평균 약 1.5배 높게 나온 겁니다.

여론조사 방법이나 표본에 따라 다르게 나올 수도 있지만, 이 여론조사를 진행한 기관은 정 전 후보 아버지가 운영하는 그룹의 계열사로 밝혀지면서, 의혹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기관은 선거를 넉 달 앞두고 등록된 신생 업체로 확인됐습니다
……
또 여론조사 문항으로 집중 배치된 침례병원 정상화에 대한 문항이 사실상 정 전 후보의 대표 공약과 그대로 연결된 점도 의문입니다.

[부산시 선관위 관계자]
"(여론조사) 실시 신고서에 대한 형식적인 심사 요목이라는 게 있는데, 이게 수사 중요 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말씀을 드릴 수가 없는 부분이거든요."

또한 정 전 후보의 인터뷰를 실은 인터넷 언론도 정 전 후보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그룹의 계열사로 확인됐습니다.

'셀프 홍보' 의혹이 일자 해당 기사는 곧 삭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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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이분은 파파괴네요.
진짜 어느분 말씀처럼 당직자, 후보 하면서 특별당비 얼마 냈는지도 파봐야 하나..

이정도면, 아빠는 확실히 알았고, 당도 ‘우리도 피해자다’ 라고 하는 말을 일방적으로 믿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잘하면 아빠랑 아들이 나란히 법정엔딩..?

개혁신당같이 작은 당에서 부산시장후보라는 큰 선거의 여론조사 의뢰를 예비후보가 혼자 했을리는 없고 당도 ’유리하게 나올 수 있는 여론조사’에 대해서는 직간접적으로 알고 있지 않았을지..

공관위원장이었던 천하람이 책임질지, 사무총장 이기인이 책임질지..

설마 이젠 뭐 또 나오는거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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