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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7/03/24 17:24:46
Name
열대어
Subject
딸기 케이크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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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ngan.or.kr/recommended/396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21
춫천
자뻑은 추천
자뻑은 추천2
죽었던 연애세포까지 살아날거 같네요
달달함이 여기까지 전해지는군요
맑은 수채화 같은 글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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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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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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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반댈세!!!!!
烏鳳
17/03/2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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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케이크는 먹어보지 못했습니다만, 글이 참 달달하네요 ㅎㅎㅎ
파란아게하
17/03/2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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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같은 ㅅㆍ 아 아닙니당 잘 읽었어요 춫천
열대어
17/03/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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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나간 일에 왜 반대를....ㅠㅠ
그저 아름다운 추억입니다!ㅠㅠ
열대어
17/03/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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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ㅎㅎㅎ달달했던 그 옛날의 추억이었네요ㅎㅎㅎ
열대어
17/03/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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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매번 감사합니다!
사케
17/03/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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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스윗... 부러버랑....
개마시는 술장수
17/03/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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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니 좋죠.
크리스마스땐 기다려서 사가곤 했는데..
호라타래
17/03/2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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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분 멋져요 >_< 케이크도 달달, 밤도 달달, 손등 키스도 달달하네요.
Beer Inside
17/03/2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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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 남자도 인기가 있군요.
파사드
17/03/2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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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먼산을 바라본다...)
열대어
17/03/2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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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안 스윗합니다...
사하라 사막 같은 삶....ㅠㅠ
열대어
17/03/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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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전히 좋아합니다ㅎㅎㅎ
피오니하고 리틀앤머치 참 좋아해요
열대어
17/03/2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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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츤데레끼가 있엇지만...좋은 사람이었습니다ㅎㅎ
열대어
17/03/2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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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해서 인기가 있었던건가요...
열대어
17/03/2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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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한숨을 쉬십니까...
과거의 일은 과거의 일인데...(눈물)
사케
17/03/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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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한 과거가 있으면 그것도 좋은 겁니다 ㅎㅎ.
김피곤씨
17/03/2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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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역시 능력자...
메아리
17/03/2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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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죽창 파는데 없나요?
열대어
17/03/2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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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시다시피 안 능력자입니다.
사실 그때도 안 능력자인데 로또가 터진거죠.
아니 유전이 터졌죠...
알료사
17/03/2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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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꿇고 손등키스... 로맨틱허구먼유 ㅋㅋ
열대어
17/03/2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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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일이니까 죽창은 집어 넣어 두셔도 괜찮습니다.
지금은 쭈굴이입니다..
열대어
17/03/2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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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무릎꿇고는 안 했고요...손등키스만 해 준 거 같습니다
도가니 나간다고 하지 말랬어요ㅋㅋㅋㅋ
메아리
17/03/2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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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오해를... 진행중인 줄 알고... ㅜㅜ
열대어
17/03/2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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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한 과거가 있으면 이렇게 글을 써서 탐라권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케
17/03/2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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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ROFIT!
와이
17/03/2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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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사람에게 고백 받는건 즐거운 일이죠.
얼른 달달한 날이 오기를~
세인트
17/03/2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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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빈 살때 맛본 아이스크림 생각나네요.
지금까지도 단연코 전세계최고로맛있는아이스크림...
그거한번먹어볼거라고 두달만에 11kg을 감량했던...
달달한추억이야기같은건없지만
제마음속 올타임 넘버원 아이스크림입지요.
재밌는가게에요. 날 추워지면 가게 몇달간 닫고 온 가족이 바캉스간다던 가족기업? 가족가게? 이런데인데 오픈하는날은 가게입구에서 지하철역입구까지 줄이 늘어서곤 하지요.
선비
17/03/2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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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걸 클릭한 내 손가락이 나빴어...
열대어
17/03/2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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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 올거 같아서 걱정이 매우 큽니다...
날이 갈수록 못생겨져요...(진지)
열대어
17/03/2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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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대구 어디에도 겨울이 되면 장사 안 하는 냉면집이 있다고 들었어요. 외국에도 그런 가게가 있군요. 아니 외국이라서 더 많으려나요.
먹어보고 싶네요 그 아이스크림!
열대어
17/03/2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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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 글로 추억팔이 하는 신세라...
이제 쫌 달달해지고 싶슾솊슾.....
선율
17/03/2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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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낭만적이에요 ㅎ 부럽..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그렇게 까지 했다는게 진짜 부러운..
열대어
17/03/2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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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쓴 것처럼, 그때는 로또 맞았던거죠…
제 인생 리즈시절 중 하나입니다ㅎㅎㅎ
천도령
17/03/2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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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17/03/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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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격렬한 짤은 뭔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나방맨
17/03/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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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니 딸기케잌 마시쪙 ! 저도 생일 케잌으로 피오니 딸기케잌을 받아본 적이 있지요
열대어
17/03/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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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ㅋㅋㅋㅋ저도요!!
그때는 대놓고 피오니 케이크 사 달라고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당당)
생존주의
17/03/2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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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_fool
17/03/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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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생각나는 아무말 대잔치…
http://blog.naver.com/smallbooks/220939487278
8할
17/03/2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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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좋네요. 달콤해.
전기장판
17/03/2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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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가 아픈 게 아니라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케익을 보면 씁쓸해지는 게 아니라 좋은 추억이 떠오르신다는 게 넘 좋네요
열대어
17/03/2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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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17/03/2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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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딸기케이크 레시피를ㅋㅋㅋㅋㅋ
열대어
17/03/2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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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 주셔서 감사해요 :)
열대어
17/03/2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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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 좋은 일도 다 지나가면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위즈
17/03/2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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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화가 나네요
소노다 우미
17/03/25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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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글을 보려고 한 저는 중죄인입니다. 배고파졌어요...
열대어
17/03/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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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라고 하셨으면서 왜 화를 내세요ㅠㅠ
열대어
17/03/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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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케이크의 유혹이 크셨나봅니다ㅎㅎㅎ
남편
17/03/2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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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니 케이크 참 맛있죠. 달달한 이야기 보고 있으니 좋네요. 추억이라는 말을 들으니 뒷 이야기는 궁금하지만 참겠습니다. ㅎㅎ
저도 처음 피오니 케이크 먹을 땐 이만한 게 있을까 싶었는데.. 요즘 많이 상향평준화 된 느낌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스노브의 딸기 케이크를 더 좋아합니다. 매장에서 홍차 시켜서 같이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열대어
17/03/2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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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의 이야기는… 그냥 저 혼자만 간직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ㅎㅎㅎ
스노브 케이크도 한 번 먹어봤었어요. 얼그레이 케이크만 먹어봤는데,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기회가 되면 딸기 케이크도 먹어보겠습니다
계피
17/03/26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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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왜이밤에이글을..
열대어
17/03/2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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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이런 글을 읽으시다니…
안타깝습니다ㅠㅠ
syu123
17/04/04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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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뭔가..화는 나는데 입가는 변태스럽게 미소를 짓고 있네요 딸기케이크는 페이크라니!
열대어
17/04/04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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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원래 선물이라는게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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