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5/22 00:47:01
Name   오호라
Subject   서울시, 국토부와 12번 현장 회의하고도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보고 안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6783?sid=100

경향신문이 19일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2025년 11월10일 이후 서울시, 국가철도공단, 국토부 현장 방문 기록’ 문서를 보면, 삼성역 공사 발주처인 서울시와 공사 위탁자인 국가철도공단은 국토부와 함께 지난 1월29일부터 4월25일까지 삼성역 공사현장에서 열두 차례 점검 회의를 열었다.기록을 보면, 서울시는 철근 누락 사실을 인지한 이후 국토부 관계자, 외부 전문가와 함께 지난 1월29일 ‘균열점검’을 했다. 이때에도 국토부에선 실무 책임자인 광역급행철도건설과장 등이, 서울시에서는 영동대로복합개발사업총괄과장 등이 참석했지만 철근 누락 사실은 보고되지 않았다.

특히 3월31일에는 서울시와 국토부의 ‘합동점검’이 진행됐다. 철도국장, 광역급행철도과장 등 국토부 실무 책임자들과 서울시 영동대로복합개발추진단장, 영동대로복합개발사업총괄과장 등 서울시 실무 책임자들을 모두 포함해 10여명이 모인 자리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국토부 관계자는 통화에서 “(서울시로부터 철근 누락 사실을) 전혀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국가철도공단 측도 “그동안 서울시, 국토부와 현장 점검을 했지만 (서울시는) 중대 결함에 대해 단 한 차례도 직접 보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4월25일에는 ‘열차 투입 전 최종 점검’을 했지만 서울시는 이때도 철근 누락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

이건 누가 봐도 빼박 은폐......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396 정치축구협회 회장 선거 직선제 도입·해수욕장 파라솔 이용료 표준화…정부,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164개 확정 4 the 26/05/22 954 0
5395 정치李대통령 "중국인 강남아파트 944채 싹쓸이? 확인해보니 5명…의도적 가짜뉴스" 6 The xian 26/05/22 1120 0
5394 기타중앙일보·JTBC 등 5500억 규모 건물 매각… "재무지표 개선될 것" 7 오호라 26/05/22 1219 0
5393 정치국힘 의원들 "애국민 아지트", "액체담는 탱크"...'탱크데이' 스벅 옹호 35 the hive 26/05/22 1833 3
5392 방송/연예'21세기 대군부인', 지원금 환수하나…콘진원 "규정 위반 검토 중" 6 The xian 26/05/22 1222 0
5391 사회가자지구행 활동가 김아현, 여권 무효에도 다시 선박 탑승···외교부 “보호조치 취할 것” 25 당근매니아 26/05/22 1695 1
5390 사회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10 Leeka 26/05/22 1473 0
5389 정치서울시, 국토부와 12번 현장 회의하고도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보고 안 했다 5 오호라 26/05/22 880 0
5388 국제한국 배우에 “누구신지”…‘호프’ 기자회견서 선 넘은 질문 5 swear 26/05/21 1429 1
5387 정치정부의 스벅 불매 선언…행안장관 “반역사적 행태” 48 swear 26/05/21 1895 0
5386 사회경찰 “김새론 카톡, 목소리 조작…김수현 미성년 교제 허위” 12 바닷가의 제로스 26/05/21 1507 0
5385 사회'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차 타고 출퇴근' 성동경찰서장 대기발령 15 The xian 26/05/21 1380 0
5384 경제공공임대 사는 청년, 결혼 확률 2.7배 높다 8 구밀복검 26/05/21 1645 1
5383 정치국힘 - GTX 현장 철근누락 보도 했다고 MBC 고발 9 바지가작다 26/05/20 1338 2
5382 정치송언석 육성파일 공개 15 바지가작다 26/05/20 1456 0
5381 국제패션기업 창업주, 아들과 산행 중 '추락사'...결국 체포 5 맥주만땅 26/05/20 1691 1
5380 정치'국회의원 주식 투자 금지' 약속한 조국 … 배우자 명의로 수억 원대 주식 신고 17 danielbard 26/05/20 1369 1
5379 기타연희동서 함께 불탄 韓·中 전기차, 진짜 범인은 멀티탭…안전한 전기 사용법 알아야 14 다군 26/05/20 1206 0
5378 사회속보] 이 대통령 "네타냐후에 체포영장 발부…우리도 판단해보라" 성승환 기자 11 하우두유두 26/05/20 1496 1
5377 사회"못해먹겠다, 노조 분리 고민"…삼성전자 '노노 갈등' 표출 23 dolmusa 26/05/20 1694 0
5376 국제미국 법무부, 트럼프에 세무조사 면죄부 줬다… "가족·보유회사 포함" 8 오호라 26/05/20 994 0
5375 정치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박형룡-이진숙 오차범위 안 접전···적극 투표층에선 '초박빙' 7 매뉴물있뉴 26/05/19 1232 3
5374 사회'개고기 금지' 앞두고 떠오른 '이 고기'…경매 2배 뛰고 음식점 늘었다 29 매뉴물있뉴 26/05/19 1683 0
5373 경제이란 전쟁 여파에 주담대 금리 급등…미·유럽 주택시장 '흔들' 11 메리메리 26/05/19 1185 1
5372 사회50만원 빚이 한달만에 1500만원으로…30대女 죽음 내몬 ‘상품권 사채’ 3 swear 26/05/19 117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