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6/19 12:22:47 |
| Name | 맥주만땅 |
| Subject | 사람 다리 절단한 요양병원…"깁스용 석고로 착각해 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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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2472?sid=102 사지절단은 리스크가 있고 수익이 되지 않는 수술인데, 위와 같이 쇠약한 환자라면 수술하는 것조차 위험요소입니다. 과거에는 리스크가 있어도 인도주의적으로 수술하는 병원이 있었다면, 요즘은 위와 같은 수술 후 환자가 사망해 버리면, 소송결과는 자연사와 다름이 없이 나와도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소모되는 비용을 생각하면 하지 않는 것이 이익으로 귀결되지요.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절단을 시행한 병원에서 행정적인 실수로 고통을 받는 일이 발생한 것은 안타깝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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