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매우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최소한의 지능이 있는 친문/친노계 사람이라면
아무도 민정수석자리에 오고싶어하지 않았을거임...
직전의 공소청입법 당시 여당지지층 사이에서 벌어진 내분을 생각해보면
김어준 / 조국혁신당(특히 박은정 의원)쪽에서
집요하게 정성호(법무부장관)하고 봉욱(민정수석)을 공격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결과물을 막상 받아들었을때, 그 결과물에 문제있는 부분 있었읍니까?
결과물에 아무 문제 없었잖아요?
그럼 봉욱하고 정성호는 도대체 뭐땜에 공격당했던 겁니까?
그냥 박은정이 ... 더 보기
어차피 최소한의 지능이 있는 친문/친노계 사람이라면
아무도 민정수석자리에 오고싶어하지 않았을거임...
직전의 공소청입법 당시 여당지지층 사이에서 벌어진 내분을 생각해보면
김어준 / 조국혁신당(특히 박은정 의원)쪽에서
집요하게 정성호(법무부장관)하고 봉욱(민정수석)을 공격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결과물을 막상 받아들었을때, 그 결과물에 문제있는 부분 있었읍니까?
결과물에 아무 문제 없었잖아요?
그럼 봉욱하고 정성호는 도대체 뭐땜에 공격당했던 겁니까?
그냥 박은정이 ... 더 보기
개인적으로는 매우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최소한의 지능이 있는 친문/친노계 사람이라면
아무도 민정수석자리에 오고싶어하지 않았을거임...
직전의 공소청입법 당시 여당지지층 사이에서 벌어진 내분을 생각해보면
김어준 / 조국혁신당(특히 박은정 의원)쪽에서
집요하게 정성호(법무부장관)하고 봉욱(민정수석)을 공격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결과물을 막상 받아들었을때, 그 결과물에 문제있는 부분 있었읍니까?
결과물에 아무 문제 없었잖아요?
그럼 봉욱하고 정성호는 도대체 뭐땜에 공격당했던 겁니까?
그냥 박은정이 지금 당장 비례대표의원이라 다음 총선때 갈 지역구가 없는데다
남편의 전관예우문제도 있어서 어디 공천받기 쉽지않으니까
아무 문제도 없는 사람에게 문제를 만들을려고
'봉욱이 검찰출신이니까 모두 검찰주의자다'라는
아무 근거도 없이 논리비약으로만 가득찬 프로파간다를 사용해서
김어준하고 같이 내부총질하니까
지지자들에게 '저사람은 매우 열심히 싸우는 사람인걸보니 우리편이네'하고 착각을 불러일으켰을 뿐이지?
검찰출신이니까 모두 검찰주의자라고 할꺼면 박은정은 검찰출신 아닙니까?
나는 검찰출신이지만 검찰주의자가 아니고, 나머지 검찰출신들은 다 검찰주의자다 이 말이잖아요?
뭔 말도안되는 소리를......
친문/친노중에 아무도 민정수석 안왔을 겁니다.
이광재 의원이 조국이 출마하는 평택을에 공천받고 싶지 않아했던것과 같아요.
결국 평택을에 출마할수 있었던건 외부에서 온 김용남뿐이었지 않습니까?
지금 저 민정수석 자리도 같은 원리임..
봉욱 전 민정수석이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김어준/박은정에게 공격당했냐 이겁니다.
최소한의 지능이 있는 친문/친노 출신 사람이라면 오고싶어하지 않았을거에요.
그러면 남은건 한찬식 같은 사람 뿐임.
어차피 최소한의 지능이 있는 친문/친노계 사람이라면
아무도 민정수석자리에 오고싶어하지 않았을거임...
직전의 공소청입법 당시 여당지지층 사이에서 벌어진 내분을 생각해보면
김어준 / 조국혁신당(특히 박은정 의원)쪽에서
집요하게 정성호(법무부장관)하고 봉욱(민정수석)을 공격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결과물을 막상 받아들었을때, 그 결과물에 문제있는 부분 있었읍니까?
결과물에 아무 문제 없었잖아요?
그럼 봉욱하고 정성호는 도대체 뭐땜에 공격당했던 겁니까?
그냥 박은정이 지금 당장 비례대표의원이라 다음 총선때 갈 지역구가 없는데다
남편의 전관예우문제도 있어서 어디 공천받기 쉽지않으니까
아무 문제도 없는 사람에게 문제를 만들을려고
'봉욱이 검찰출신이니까 모두 검찰주의자다'라는
아무 근거도 없이 논리비약으로만 가득찬 프로파간다를 사용해서
김어준하고 같이 내부총질하니까
지지자들에게 '저사람은 매우 열심히 싸우는 사람인걸보니 우리편이네'하고 착각을 불러일으켰을 뿐이지?
검찰출신이니까 모두 검찰주의자라고 할꺼면 박은정은 검찰출신 아닙니까?
나는 검찰출신이지만 검찰주의자가 아니고, 나머지 검찰출신들은 다 검찰주의자다 이 말이잖아요?
뭔 말도안되는 소리를......
친문/친노중에 아무도 민정수석 안왔을 겁니다.
이광재 의원이 조국이 출마하는 평택을에 공천받고 싶지 않아했던것과 같아요.
결국 평택을에 출마할수 있었던건 외부에서 온 김용남뿐이었지 않습니까?
지금 저 민정수석 자리도 같은 원리임..
봉욱 전 민정수석이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김어준/박은정에게 공격당했냐 이겁니다.
최소한의 지능이 있는 친문/친노 출신 사람이라면 오고싶어하지 않았을거에요.
그러면 남은건 한찬식 같은 사람 뿐임.
뭐... 그야 본인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자유겠습니다만
저는 그냥 박은정하고 김어준이 '우리는 모두 노무현의 유족이다'라며 감정을 자극하니까 거기에 다 선동당한걸로 봅니다.
저는 그냥 박은정하고 김어준이 '우리는 모두 노무현의 유족이다'라며 감정을 자극하니까 거기에 다 선동당한걸로 봅니다.
정부도 입법안을 국회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때 1차 검경수사권 조정이 정부 제출안을 기본으로 국회에서 수정을 거쳐서 통과된 겁니다. 잼통 되고 중수청법, 공소청법도 비슷했고요. 검수완박 때는 의원입법이었습니다.
물론 A'윤석열 정권에 초대법무부장관 하마평이 있었기 때문에 그사람은 윤석열 사람이다.'라고 주장하시는것을 제가 말릴 생각은 없습니다만
그 주장의 논리가 매우 빈약하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읍니다.
그런식의 빈약한 논리를 들고오신다면 저 역시
B'처음부터 그자리는 한동훈이 갈 자리였던게 너무 당연했던것을 포함하여
한찬식이 결국 윤석열 정권 3년내내 아무 공직에도 가지 못한것을 보면 한찬식이 윤석열 사람이 아닌것은 명백하다'라고 하겠읍니다.
근데 솔직한 심정은, A나 B나 끝간데 없는 논리 비약이 아닌가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더 보기
그 주장의 논리가 매우 빈약하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읍니다.
그런식의 빈약한 논리를 들고오신다면 저 역시
B'처음부터 그자리는 한동훈이 갈 자리였던게 너무 당연했던것을 포함하여
한찬식이 결국 윤석열 정권 3년내내 아무 공직에도 가지 못한것을 보면 한찬식이 윤석열 사람이 아닌것은 명백하다'라고 하겠읍니다.
근데 솔직한 심정은, A나 B나 끝간데 없는 논리 비약이 아닌가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더 보기
물론 A'윤석열 정권에 초대법무부장관 하마평이 있었기 때문에 그사람은 윤석열 사람이다.'라고 주장하시는것을 제가 말릴 생각은 없습니다만
그 주장의 논리가 매우 빈약하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읍니다.
그런식의 빈약한 논리를 들고오신다면 저 역시
B'처음부터 그자리는 한동훈이 갈 자리였던게 너무 당연했던것을 포함하여
한찬식이 결국 윤석열 정권 3년내내 아무 공직에도 가지 못한것을 보면 한찬식이 윤석열 사람이 아닌것은 명백하다'라고 하겠읍니다.
근데 솔직한 심정은, A나 B나 끝간데 없는 논리 비약이 아닌가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결국은 한찬식 본인에게 '당신의 정견은 어떠하냐'라고 물어야하는것 아닙니까?
어떤 사람이란 전체 생애가 있는 것인데
그 생애의 행적중 한가지만 엄청 크게 부풀려서
한 사람의 정치적견해 전체를 재단하고 판단하려고 하면 당연히 실패할수밖에 없는것 아니겠냐 이말입니다.
민주당에 당적을 두고 수십년 넘게 민주당원으로 정치해온 사람이라고 해도
어떤 정치사안에서는 의견이 갈리는것을 매우 손쉽게 목격할수 있잖습니까
그런데 한찬식은 어떻게 '살아있는 권력수사에 한번 참가했으니 너의 정치성향은 보수성향이렷다.'라고
관심법쓰듯 재단할수 있는지 저는 동의가 잘 안됩니다.
그 주장의 논리가 매우 빈약하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읍니다.
그런식의 빈약한 논리를 들고오신다면 저 역시
B'처음부터 그자리는 한동훈이 갈 자리였던게 너무 당연했던것을 포함하여
한찬식이 결국 윤석열 정권 3년내내 아무 공직에도 가지 못한것을 보면 한찬식이 윤석열 사람이 아닌것은 명백하다'라고 하겠읍니다.
근데 솔직한 심정은, A나 B나 끝간데 없는 논리 비약이 아닌가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결국은 한찬식 본인에게 '당신의 정견은 어떠하냐'라고 물어야하는것 아닙니까?
어떤 사람이란 전체 생애가 있는 것인데
그 생애의 행적중 한가지만 엄청 크게 부풀려서
한 사람의 정치적견해 전체를 재단하고 판단하려고 하면 당연히 실패할수밖에 없는것 아니겠냐 이말입니다.
민주당에 당적을 두고 수십년 넘게 민주당원으로 정치해온 사람이라고 해도
어떤 정치사안에서는 의견이 갈리는것을 매우 손쉽게 목격할수 있잖습니까
그런데 한찬식은 어떻게 '살아있는 권력수사에 한번 참가했으니 너의 정치성향은 보수성향이렷다.'라고
관심법쓰듯 재단할수 있는지 저는 동의가 잘 안됩니다.
그게... 그 당연히 빈약한 논리가 될수밖에 없읍니다.
'김웅이 검찰 출신이니까 윤석열 정권이 하자는 일에 무조건 찬성했을것이다.'라는 말이나 별반 다르지 않잖습니까
하지만 실상은 전혀 딴판이었잖습니까.
김웅은 실제로 윤석열 정권 내내 레드팀같은 위치에 있었고요.
한동훈도 윤석열 사단이었지만
지금은 반윤의 선봉장처럼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실 매우 정권 초기부터
'한동훈은 내각의 레드팀 역할이지 예스맨이 아니다'는 평판은 흔히 돌아다녔고 말입니다.
'윤석열은 박근혜 정권에서 좌천되었던 경력이 잇는 사람이니 ... 더 보기
'김웅이 검찰 출신이니까 윤석열 정권이 하자는 일에 무조건 찬성했을것이다.'라는 말이나 별반 다르지 않잖습니까
하지만 실상은 전혀 딴판이었잖습니까.
김웅은 실제로 윤석열 정권 내내 레드팀같은 위치에 있었고요.
한동훈도 윤석열 사단이었지만
지금은 반윤의 선봉장처럼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실 매우 정권 초기부터
'한동훈은 내각의 레드팀 역할이지 예스맨이 아니다'는 평판은 흔히 돌아다녔고 말입니다.
'윤석열은 박근혜 정권에서 좌천되었던 경력이 잇는 사람이니 ... 더 보기
그게... 그 당연히 빈약한 논리가 될수밖에 없읍니다.
'김웅이 검찰 출신이니까 윤석열 정권이 하자는 일에 무조건 찬성했을것이다.'라는 말이나 별반 다르지 않잖습니까
하지만 실상은 전혀 딴판이었잖습니까.
김웅은 실제로 윤석열 정권 내내 레드팀같은 위치에 있었고요.
한동훈도 윤석열 사단이었지만
지금은 반윤의 선봉장처럼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실 매우 정권 초기부터
'한동훈은 내각의 레드팀 역할이지 예스맨이 아니다'는 평판은 흔히 돌아다녔고 말입니다.
'윤석열은 박근혜 정권에서 좌천되었던 경력이 잇는 사람이니
저 사람은 반드시 진보진영의 사람이다'라고 하는거나 뭐가 다릅니까
애초에 어떤 사람의 향후 행보를 짐작할때
그런 류의 논리는 거의 100% 무효하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김웅이 검찰 출신이니까 윤석열 정권이 하자는 일에 무조건 찬성했을것이다.'라는 말이나 별반 다르지 않잖습니까
하지만 실상은 전혀 딴판이었잖습니까.
김웅은 실제로 윤석열 정권 내내 레드팀같은 위치에 있었고요.
한동훈도 윤석열 사단이었지만
지금은 반윤의 선봉장처럼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실 매우 정권 초기부터
'한동훈은 내각의 레드팀 역할이지 예스맨이 아니다'는 평판은 흔히 돌아다녔고 말입니다.
'윤석열은 박근혜 정권에서 좌천되었던 경력이 잇는 사람이니
저 사람은 반드시 진보진영의 사람이다'라고 하는거나 뭐가 다릅니까
애초에 어떤 사람의 향후 행보를 짐작할때
그런 류의 논리는 거의 100% 무효하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최근에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해서 이재명이 착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코어를 버리고 생존한 정치세력은 없습니다.
이명박근혜, 그리고 현 국민의 힘 핵심 지지자들은 당 후보가 경제민주화를 내세우든 내란을 하든 자기들의 지지이유(부동산/빨갱이척결)을 해줄걸 믿기에 코어가 깨지지 않고 30%를 유지중이지요.
그런데 민주당의 코어는 노무현의 비극 이후로 유입된, 구 민정계(검/언/재벌 연합체)와의 투쟁을 함께한 지지자들이에요. 그들의 최대 관심사는 검언개혁+적폐청산이었고 그래서 타협을 하려던 안철수, 이낙연이 아웃되었습니다.... 더 보기
이명박근혜, 그리고 현 국민의 힘 핵심 지지자들은 당 후보가 경제민주화를 내세우든 내란을 하든 자기들의 지지이유(부동산/빨갱이척결)을 해줄걸 믿기에 코어가 깨지지 않고 30%를 유지중이지요.
그런데 민주당의 코어는 노무현의 비극 이후로 유입된, 구 민정계(검/언/재벌 연합체)와의 투쟁을 함께한 지지자들이에요. 그들의 최대 관심사는 검언개혁+적폐청산이었고 그래서 타협을 하려던 안철수, 이낙연이 아웃되었습니다.... 더 보기
최근에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해서 이재명이 착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코어를 버리고 생존한 정치세력은 없습니다.
이명박근혜, 그리고 현 국민의 힘 핵심 지지자들은 당 후보가 경제민주화를 내세우든 내란을 하든 자기들의 지지이유(부동산/빨갱이척결)을 해줄걸 믿기에 코어가 깨지지 않고 30%를 유지중이지요.
그런데 민주당의 코어는 노무현의 비극 이후로 유입된, 구 민정계(검/언/재벌 연합체)와의 투쟁을 함께한 지지자들이에요. 그들의 최대 관심사는 검언개혁+적폐청산이었고 그래서 타협을 하려던 안철수, 이낙연이 아웃되었습니다. 그들의 지금의 요구는 내란척결이고 그래서 김동연은 아웃되었고 평택을에서 하자가 있는 조국을 30% 지지한 겁니다. 이들은 아직까진 검찰개혁을 부르짖는 추미애와 정청래가 있기에 민주당에 남아있지만 이재명이 검찰과 타협하는게 확실해 지는 순간, 그리고 개혁 세력을 탄압하는 순간 이재명에게서 이탈할거에요.
이재명이 그 코어를 저버리는 행동을 반복한다면 노무현 열우당 사태 만큼이나 정치적으로 실패한 대통령으로 남을거라고 봅니다.
이명박근혜, 그리고 현 국민의 힘 핵심 지지자들은 당 후보가 경제민주화를 내세우든 내란을 하든 자기들의 지지이유(부동산/빨갱이척결)을 해줄걸 믿기에 코어가 깨지지 않고 30%를 유지중이지요.
그런데 민주당의 코어는 노무현의 비극 이후로 유입된, 구 민정계(검/언/재벌 연합체)와의 투쟁을 함께한 지지자들이에요. 그들의 최대 관심사는 검언개혁+적폐청산이었고 그래서 타협을 하려던 안철수, 이낙연이 아웃되었습니다. 그들의 지금의 요구는 내란척결이고 그래서 김동연은 아웃되었고 평택을에서 하자가 있는 조국을 30% 지지한 겁니다. 이들은 아직까진 검찰개혁을 부르짖는 추미애와 정청래가 있기에 민주당에 남아있지만 이재명이 검찰과 타협하는게 확실해 지는 순간, 그리고 개혁 세력을 탄압하는 순간 이재명에게서 이탈할거에요.
이재명이 그 코어를 저버리는 행동을 반복한다면 노무현 열우당 사태 만큼이나 정치적으로 실패한 대통령으로 남을거라고 봅니다.
에이 한동훈이 레드팀 역할 했다는 건 친한파들의 역사왜곡이죠. 윤카놈이 레드팀하던 놈을 법무부장관에서 빼서 비대위원장에 꽂아 넣었을 리가 없죠. 윤석열 징계취소 소송에서 승소했던 법무부 측 대리인들 다 잘랐던 게 한동훈 법무부 장관 때입니다. 간첩조작 이시원이 공직기강비서관했는데 한동훈 장관보다 오래 갔을걸요? 도대체 뭘 가지고 정권초에 레드팀 역할 했다는 건지 모르겠군요. 김웅은 이준석 쪽에 기웃거리다가 일찍부터 눈밖에 났던 것 같고요.
근데 매뉴님 말씀을 제가 부정하는 건 아니에요. 어떤 사람의 몇 가지 장면만 보고 그 사... 더 보기
근데 매뉴님 말씀을 제가 부정하는 건 아니에요. 어떤 사람의 몇 가지 장면만 보고 그 사... 더 보기
에이 한동훈이 레드팀 역할 했다는 건 친한파들의 역사왜곡이죠. 윤카놈이 레드팀하던 놈을 법무부장관에서 빼서 비대위원장에 꽂아 넣었을 리가 없죠. 윤석열 징계취소 소송에서 승소했던 법무부 측 대리인들 다 잘랐던 게 한동훈 법무부 장관 때입니다. 간첩조작 이시원이 공직기강비서관했는데 한동훈 장관보다 오래 갔을걸요? 도대체 뭘 가지고 정권초에 레드팀 역할 했다는 건지 모르겠군요. 김웅은 이준석 쪽에 기웃거리다가 일찍부터 눈밖에 났던 것 같고요.
근데 매뉴님 말씀을 제가 부정하는 건 아니에요. 어떤 사람의 몇 가지 장면만 보고 그 사람 전체를 평가할 수 없죠. 저도 동의하는 말이긴 한데, 저 한찬식이라는 인사가 어떤 맥락에서 나왔는지를 고려하면, 여당 지지층의 반발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저도 한찬식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죠. 근데 이미 이재명은 민정수석 인사로 여러번 여당 집토끼들로부터 원성을 샀었는데 안그래도 정청래와 갈등이 심화되는 국면에서 딱 봐도 집토끼들이 싫어할 스펙을 주렁주렁 달고 있는 사람을 떡하니 민정수석에 박아 놓으니 논란이 안 생길 수가 있냐는 겁니다. 오해할 만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아냐 그건 너의 오해야, 겉만 보고 평가하지 말라고 할 수는 없다는 거죠. 집토끼들의 반발을 예상 안 할 수가 없는데 오해를 불식시키는 별다른 설명이 없잖아요. 이 상황에서 여당 집토끼들 반발을 비난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근데 매뉴님 말씀을 제가 부정하는 건 아니에요. 어떤 사람의 몇 가지 장면만 보고 그 사람 전체를 평가할 수 없죠. 저도 동의하는 말이긴 한데, 저 한찬식이라는 인사가 어떤 맥락에서 나왔는지를 고려하면, 여당 지지층의 반발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저도 한찬식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죠. 근데 이미 이재명은 민정수석 인사로 여러번 여당 집토끼들로부터 원성을 샀었는데 안그래도 정청래와 갈등이 심화되는 국면에서 딱 봐도 집토끼들이 싫어할 스펙을 주렁주렁 달고 있는 사람을 떡하니 민정수석에 박아 놓으니 논란이 안 생길 수가 있냐는 겁니다. 오해할 만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아냐 그건 너의 오해야, 겉만 보고 평가하지 말라고 할 수는 없다는 거죠. 집토끼들의 반발을 예상 안 할 수가 없는데 오해를 불식시키는 별다른 설명이 없잖아요. 이 상황에서 여당 집토끼들 반발을 비난할 수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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